나무늘보 / Sociology & 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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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잘보고갑니다 2008/02/21 1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부 때 STS 수업을 무척 재밌게 들었었는데 블로그에서 그와 관련된 글들을 만나다니 너무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군요. 그 쪽에 관련된 글을 블로그에서 풀어내시다니 충격을 조금 받았습니다. 저도 공부하는 사람인데 블로그에 제 글을 보면 부끄럽기 그지 없거든요. 하하하.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의 비해, 저도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동감하는 바이지만, 공부를 하는 것에서 얻는 보람도 많지 않으신가요. 부디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위안을 얻고 있으니까요. 힘내셔서 공부하시고, 앞으로 훌륭한 학자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분명 그렇게 되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 Happysloth 2008/02/24 22:08  수정/삭제

        STS에 관심있는 분을 만나니 저도 반갑습니다. 사실, 이런 주제에 관심있는 분들은 많지 않지요. 블로그를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블로그는 일의 우선순위에서 언제나 뒤로 밀려버리니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렵더군요. 아쉽지만 더 노력하는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공부 열심히 해야지요.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작은인장 2008/02/06 0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제 블로그에 남겨진 리퍼러 타고 왔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appysloth 2008/02/11 12:50  수정/삭제

        작은인장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른 일 때문에 블로그에 신경쓸 시간이 부족합니다만, 그래도 인장님의 블로그는 가끔 방문하게 되더군요.

        올해도 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

    3. 쩡이 2007/08/03 15: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방명록을 읽어보니, 내가 정말 오랜만에 왔다는 생각이 드네~ 부부는 맞는지^^;;
      자기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을 하는데, 난 정말 한동안 집과 직장만을 오가며 집안일과 회사일만 편협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낀다규....

      여름 휴가철이 되니, 상반기에 물밀듯이 몰려들던 업무들이 대략 정리되는 것 같으이.
      잠깐 짬을 내어 간만에 자기가 쓴 글도 읽고 그 동안 열심히 독학하여 블로그에 여러가지 스크립트 꾸며 놓은 것도 보고 간당~~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밤 늦게 까지 너무 오래 작업하는 날이 적어지길^^ 혼자 자는 밤은 외로버이~~ ㅋㅋㅋ

      • Happysloth 2007/09/06 01:04  수정/삭제

        요새 나도 정신이 없다보니, 우리 색시가 왔다갔는지도 몰랐네. 오랜만에 블로그를 업데이트했는데, 좀 씁쓸하네. 블로그에 정작 글은 안쓰고 글을 쓸 환경에만 신경을 쓰니, 실력보다는 연장 탓만 하는 목수가 되어버렸네 그려. 이런 걸 요새 Gearhead라고 하지 아마~

        아무튼 이제 낮에 좀 일을 다 끝내야 밤에 잠을 잘텐데. 열심히 해보자구 ;)

    4. 폭스라이프 2007/03/22 1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놀러왔다가 노래들으며 옛기억 더듬다가 갑니다^^*
      Happysloth님 덕에 기분 좋게 하루 마감하겠네요~

      • Happysloth 2007/04/05 15:35  수정/삭제

        제가 정신없이 바빠 블로그에 통 신경을 쓰지 못하는 사이에 몇 안되는 귀한 손님이 한 분 다녀가셨군요. 폭스라이프님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저도 매우 유쾌합니다.

    5. 연찬 2006/12/23 05: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보고 갈때 마다 생각이드는건데..

      웹 2.0 기반 페이지들은..개인적인 ui, 검색, 키워드등..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소스나 알고리즘이..무거워지는 것에 대한 대책이 아직 없는듯..상업적으로 구축을 한 페이지들이 아니면 검색및 설정등을 가지고 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로딩이 길어지는것), 일정 정해진 시간동안 응답이 없을시 내부 프로세스는 정상임에도(단지 느린것) time out 메시지를 뿌리게 되있음..그러다 보니..웹 2.0..아직은 좀 이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듬;;


      it/웹/전산 등등..이런 부분들이 급격하게 변하다보니 연령층을 떠나서도 인터넷과 이런 기술적인 정보 및 지식에 대한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나타나고 있고 그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증가 하고 있음..

      최근의 예를 들면 연말 소득 공제 경우 국세청에서 온라인으로 되지만, 웹 중심의 환경이 익숙치 못한 사람들이 창구로 몰려 북새통을 이룬다는 기사도 있고..이런 상황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비용이 들어가고(국세청이..지들돈 가지고 하나..세금가지고 하지;;) 창구는 창구대로 운영해야 하니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이런 사회적 비용은 세금으로 충당 한다..

      단순히 시스템 도입 초기라 생기는 문제라 볼수가 있지만..오프라인에서 하던일들 온라인으로 전환 하는 모든 사업 과 시스템은 초기 낯설고 익숙치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정보 기술, 인터넷이나..pc 등의 지식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부터 출발한다 하지만 사회는 이런 문제를 인식을 하고 있지만 (이런것을 문제가라 생각조차 안할수도)..이에 대한 구채적 해결 방안이나..시스템적 보안 방안은 4차원에 있다.

      웹2.0에서 시작한 글이..너무 딴데로 갔군 ;;

      웹 2.0 기반 블로그 지금은 자료나 글들이 얼마 안되서..퍼포먼스는 그리 문제 되지 않으나,
      그 규모가 좀더 커진다면..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임..

      무거운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고...연말 잘 보내고..난 연초에 10일 세상구경 예정..
      무진장 바쁘고..무진장 열받고 있는 연말을 보내고 있고...크리스마스 연휴에..야근 없는것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상황임...그럼 이만 ^^

      • Happysloth 2006/12/23 21:08  수정/삭제

        좀 여유가 있나보네. 이런 곳에 글도 다 쓰고. 하드웨어와 퍼포먼스의 문제는 사실 아무 것도 아니지. 그것이 웹2.0과 아무런 관련도 없고. 지금 많이 회자되는 웹2.0은 interaction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진 것을 말하는 것일 뿐.이제 정말로 얼마 남지 않았군. 정말로 준비를 열심히 해야 할 시간이 되었네. 잘 생각해보고, 일단 영어시험 보는 것이나 준비하시길. 하하^^;

    6. 쩡이 2006/12/14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고 얼마전부터 은근히 공개하드니, 이제서야 방문하는 구려
      하지만, 방문 이유는~~ 벤치마킹 차원에서이지^^
      온김에 방명록에 흔적을 남기고 간당~~~
      자기 글을 읽으면, 내가 요즘 얼마나 무심하게 살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것 같으이...
      충격이여...
      암튼, 스킨은 이쁘당~~ 근데, 왜, 로딩시간이 긴지.... 지금 이 페이지도 왼쪽 하단에 보면
      스크립트 에러인거 알아? ㅋㅋㅋ
      잘 수정해서 요긴하게 사용하시길^^

      • Happysloth 2006/12/14 16:30  수정/삭제

        이전 스킨보다는 확실히 무거워지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지 느리지는 않은데. 그리고 하단에 나오는 스크립트 에러는 도저히 해결이 안되네. 아무래도 IE의 에러경고가 잘못된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음. 또 F5누르면 그 에러는 다시 사라져 버리니 도무지 이 에러의 정체를 모르겠음. 아무튼 또 놀러와^^

    7. 맥스 2006/11/18 17: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 홈페이지에 들러주셔서, 저도 들러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회학을 대학에서 전공했는데, 그쪽으로 계속 공부를 하시는것 같네요. Role Model에 관한 이야기중, Marx에 대한건 저도 대단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정말 재미있는것 많이 배웠는데, 시간이 지나니 이론적인것은 서서히 잊혀져 가는게 안타깝네요. 시간이 나면, 예전에 읽었던 책을 한번 꺼내어 읽어봐야겠습니다.

      • Happysloth 2007/01/19 01:41  수정/삭제

        생사가 불분명한 저의 블로그에 방명록을 남겨주신 첫번째 분이로군요. 반갑습니다. 사회학을 공부하신 분을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더 좋은 다음의 만남을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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