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하고 글 쓰는 일이 업이다 보니, 책을 많이 구입하게 된다. 대부분 학술적인 서적들이다. 하지만 바쁘기 때문에 직접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일은 거의 없고 거의 100% 인터넷 온라인 서점들을 이용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자주 이용하는 서점들을 소개한다. 사실 몇 개 되지 않는다.
내가 주로 이용하는 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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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인터넷 서점들에 대하여...
고구마 이곳은 헌책방 사이트이다. 절판된 책이 필요할 때 간혹 가서 찾아보곤 하는데, 내가 원하는 책을 여기서 발견해 본 적이 없어서 실제로는 한 번도 이곳을 이용해본 적이 없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발간된 학술서적들은 매우 적은 분량만 인쇄하기 때문에 조금 늦으면 해당 책을 영원히 만나볼 수 없을 확률이 높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고구마 이외에도, 여러 인터넷 헌책방이 있지만 이곳만큼 활성화 된 곳은 드물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 곳들은 방문하지 않게 된다.
PS.
최근에 책을 좀 많이 구입했다. 재밌는 책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문제는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 참 아쉬운 일이다. 인터넷 서핑하는 시간만 줄여도 시간이 좀 많이 생길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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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jtjd. 4th. blog. 2006/12/20 17:08 삭제내가 알라딘을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 것은 2005년 말부터.그 전에는 교보문고, 그보다 더 전에는 Yes24 였다.그 전에 알라딘을 쓰지 않은 이유는...'알라딘'이라는 이름은 서점에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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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변화.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2006/12/21 23:29 삭제인터넷 서점 사이트 중 하나인 알라딘이 내놓은 새로운 서비스 하나하나가 흥미를 끈다. 블로거들이 읽은 책을 자신의 블로그에 리뷰하고 알라딘으로 트랙백하면 블로그를 통해 구입된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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